전체 재생 중 EBS 무료 서비스의 경우 로그인 하지 않아도 전편을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뉴스G> 나는 매일 나무를 심습니다

[EBS뉴스G]나무와숲은미세먼지를흡수하는놀라운힘을발휘합니다.하지만,지난8000년간지구의숲절반이사라졌는데요.날로심해지는미세먼지공포속에서더절실해진나무한그루-오늘식목일을맞아,누구나,어디서든쉽게나무를심을수있는아이디어를소개해드립니다.[리포트]일회용종이컵과신발그리고스마트폰과그림책-이들의공통점은‘나무’입니다.이일회용종이컵은많이버릴수록지구에도움이됩니다.사용한컵을땅에묻으면6개월뒤엔완전히분해되고,그자리엔식물이자라기때문이죠.미국캘리포니아의한회사가개발한‘심을수있는커피컵’인데요.100퍼센트생분해되는재료로만든컵에다양한종류의씨앗을숨겨두었습니다.다쓴컵을잘펴서,5분간물에불린후,그대로땅에묻기만하면싹을틔우죠.패셔너블한이신발도,버려지면나무로변신하는데요.마찬가지로100퍼센트생분해성소재로만든신발속에씨앗을숨겨놓았기때문입니다.땅에묻힌운동화는썩어서씨앗의양분이되죠.책을만들기위해선,종이의재료가되는나무를소비해야합니다.그런데이그림책은거꾸로,나무를만들어내죠.아르헨티나에서출간된‘나무가자라는책’입니다.친환경종이와잉크로만든이그림책속에도나무씨앗이숨겨져있는데요.이렇게흙속에묻으면책은다시,나무로태어나게되죠.그림책을통해나무의고마움을접한아이들은,책을다읽은후,손쉽게나무를심는경험을하게됩니다.스마트폰속에서도나무가자라는데요.단,이나무는스마트폰을사용하지않을때만자랍니다.포레스트앱이라는어플리케이션을이용하면,스마트폰을사용하지않는만큼울창한숲을가꿀수있는데요.숲이완성되면획득하는코인은,지구온난화를막기위해나무를심는환경단체에기부할수있죠.낭비하고함부로버리면환경을파괴하는물건들을지구를살리는도구로만든역발상-인간만이가진‘생각의힘’이푸른지구를만들고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뉴스 | 1TV 월-금  오후 5시 ~ 오후 5시 20분 MY

VOD 시리즈

TIPVOD 시리즈로 더 알뜰하게 시청하세요!

이전페이지 1 /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