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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자사고·외고·국제중 5곳 모두 재지정

[EBS저녁뉴스]자사고와외고의폐지논란과갈등이증폭되는가운데오늘서울시교육청이2년전기준미달평가를받은자사고와 외고에대한재평가를통과시켰습니다.이들학교들이재평가를 통과하면서새정부의교육정책기조에어떤영향을미칠지교육계의이목이쏠리고있습니다.이윤녕기자의보도입니다.[리포트]서울시교육청이'탈락위기'에처했던자사고3곳과외고,국제중등5곳의학교에대한재지정평가를통과시켰습니다.그동안논란이된자사고와외고의일괄폐지방침에서 사실상한발물러선셈입니다.조희연서울시교육감은2년전기준미달판정을받았던이들학교가재평가에서모두기준점수인60점을넘어학교지위를그대로유지하게됐다고밝혔습니다.조희연교육감/서울시교육청"이번평가는2015년본평가에서미흡한결과를받았지만개선의여지가있다고판단된'경계선학교'들에대해2년유예되었던평가입니다."하지만조교육감스스로가줄곧자사고폐지를주장해왔다는점을의식한듯,"이번재평가는교육청이추진하고있는고교체제개편과는 별개로진행된것"이라며선을그었습니다.특히,과거교육부가만들어놓은평가지표와방식자체에문제가있고최소기준점수또한낮게조정돼, 대상학교들이사실상탈락하기어려운구조였다며재지정을하게된배경을설명했습니다.조희연교육감/서울시교육청"과거정부가애초의최소기준점수를70점에서60점으로하향조정했고,평가영역과평가지표를교육부안대로만적용할수밖에없도록해서기본점수만으로도탈락자체가어려운상황이었습니다."조교육감은이제개별학교에대한평가를통해자사고를일반고로전환하는일은현실과는괴리감이있다며,정부가법개정을통한근본적대책을마련해야한다고촉구했습니다.초중등교육법시행령을개정해모든외고와자사고를일괄일반고로전환하거나,5년주기의평가시기에맞춰단계적으로전환하는방법을제안했습니다.교육청은또,법개정이전에라도고교서열화를해소하기위한단기적방안으로,자사고와외고,일반고의신입생을동시에선발하는방안도제시했습니다.EBS뉴스이윤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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