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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절벽' 교대생들, "교원수급 대책 마련하라"

[EBS저녁뉴스]전국의교대생들이,정부의교원수급정책을비판하는대규모집회를열었습니다.2018학년도초등교사선발인원이지난해의절반가까이줄면서,이른바'임용절벽'사태가빚어진 건데요.학생들은,학급당학생수를줄이고,중장기적인교원수급대책을마련하라고정부에촉구했습니다.금창호기잡니다.[리포트]"교육부는정책실패인정하고책임져라.""책임져라,책임져라,책임져라."전국5천명의교대생들이서울역광장에모였습니다.지난주발표된2018학년초등임용후보자선발예정인원은3천3백여명.지난해의60%수준입니다.인터뷰: 박새봄부학생회장/경인교대"(4학년의경우)보통당황스럽고,예측하지못했던일이다보니까 앞으로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 공부는하고있는데당장은당황스러운상황정도같습니다."현재초등임용시험에합격하고도발령을받지못한대기자는3천8백여명에이릅니다.지난정부가청년취업난을해결하겠다며, 교사선발은늘려놓고,정작교원정원은줄여대기발령자가늘어난겁니다.교대생들은,정부가학생수예측에실패한결과라며, 중장기적인교원수급대책을마련하라고촉구했습니다.서경진총학생회장/부산교대"저는정부와교육당국에요구합니다.교육을경제성,효율성의논리로만바라보는교원감축중단하라. 학급당학생수감축위한교원확충에적극나서라."교대생들은,현재23.6명인학급당학생수를OECD평균수준으로낮출것을주장했습니다.그러나조희연교육감이주장한'1수업2교사제'를놓고는, 신중한모양샙니다.한교실에두명의교사가들어가학생지도에혼선을빚을수있고,보조교사충원을위해또다른비정규직강사를양산할수있단겁니다.김정현임용고시생/경인교대교육학과"정말교육을위한교원수급이아니라,교사수급이아니라뭔가구색을맞추기위한교원수급.지금'1교실2교사제'도마찬가지죠.그냥구색맞추기아닙니까."이런가운데,오늘광화문광장에서는,전국사범대생들이정규교원채용확대와기간제교사대책마련을주제로기자회견을열어,초중등임용을둘러싼논란은이어질전망입니다.EBS뉴스금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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