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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오피서 감독의 EIDF 마스터 클래스

[EBS저녁뉴스]지난수요일,EBS국제다큐영화제에서,다큐멘터리거장과관객이만나는특별한시간이마련되었습니다.EIDF의개막작이기도했던'나의시,나의도시'를연출한 찰스오피서감독이이자리에초청되었는데요. 지금그현장으로함께가보시죠.[리포트]지난수요일저녁'나의시,나의도시'를연출한찰스오피서감독이한국관객을찾았습니다.'나의시,나의도시'는캐나다토론토의빈민가에사는아이들의성장이야기를담고있습니다.가난과편견으로고통받아야하고재개발로이주해야하는상황에놓인아이들.오피서감독은3년가량이들과함께지내며존중받지못하고소외된이들의목소리에귀를기울였습니다.인터뷰:찰스오피서/'나의시,나의도시'감독“사람들은아이들의목소리를중요하게생각하지않아요.그런데도아이들이우리의미래라고말해요,그렇지않나요?사람들이이야기하는아이들은어떤아이들일까요?부유층학교에다니는아이들의목소리만중요한걸까요?저는제가촬영했던마을의아이들이자신의목소리를내고,사람들이아이들을관심있게보고그들의목소리를듣기를바랐어요.아이들의목소리에는진실이담겨있기때문에중요하다고생각해요.”어려운환경속에서도12살의소녀프랭신발렌타인과다른아이들은마을어른들의도움으로문학과예술교육을받으며성장해갑니다.인터뷰:찰스오피서감독/‘나의시,나의도시’“사회에서아이들은훌륭한일을해내도대부분축하받지못해요.오히려뉴스와언론에서는좋지않은일을다루고싶어해요.어린여자아이가자신의목소리를찾기위해투쟁하고여성이되어가는모습을보여주는것은뉴스로잘보도되지않아요.오히려그소녀가이웃에게총을맞는다면그것은보도될거예요.이영화는언론에서다루려하지않는내용에관한거예요.”오피서감독은이다큐멘터리를찍으면서,아이들이스스로자신을위해무언가를하기시작했고 목소리를찾을수있게도움을준점이가장기쁘다고말했습니다.인터뷰:찰스오피서/‘나의시,나의도시’감독“현재프랭신은예술학교에다니고있어요.아주잘자라고있어요.그아이의세계가변화되었어요.다른아이들은자신의첫번째시집을쓰고음반녹음을하고있어요.상당히놀라운일이죠.이다큐멘터리는아이들의삶에도움을주었어요.”이날늦은시간까지오피서감독과관객은작품에대해많은이야기를나눴습니다.한편오늘밤8시와내일밤8시, 고양시일산호수공원과서울청계천에서EIDF야외상영이열릴예정인데요.한여름밤명품다큐멘터리를보며사유하고희망을찾아가는축제의자리에마지막까지함께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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