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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 속으로> 평화의 눈꽃, 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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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저녁뉴스]아프리카의말라위,남미의콜롬비아,동남아시아의베트남과인도네시아.이네나라의공통점은무엇일까요?바로추운겨울이없어서눈이내리지않는다는건데요,이곳청소년들이얼마전한국을찾아,평창동계올림픽을응원하는예술공연을펼쳤습니다.지금함께만나보시죠.[리포트]지난12일눈이내리지않는나라에서온청소년들의특별한공연이있었습니다.먼저인도네시아는전통공예인‘바틱’과동계스포츠를결합한공연을펼쳤습니다.베트남은전통신화인‘용’을통해자신의이야기를표현했고요.말라위는전통리듬을활용해한국의‘흥’을해석한창작곡연주를, 콜롬비아는한국적장단과전통놀이를결합한현대무용을선보였습니다.인터뷰:필립만자시/말라위“우리는‘꿈,하모니,함께어울림,사랑’에대한메시지를모두에게전하고싶었습니다.”인터뷰:단나후라도/콜롬비아“(평창아트드림캠프에참여하고한국에와서)정말기뻐요.지금까지다른문화와전통,음식과기후를경험해본적이없거든요.그래서저뿐만아니라지금이자리에있는모든사람에게도절대로잊을수없을정말좋은경험과추억이될것으로생각해요.”인터뷰:이영열/문화체육관광부예술정책관“‘아트드림캠프’는평창동계올림픽과패럴림픽을기념하는행사로서일종의국제적인문화예술교육사업입니다.‘평창의꿈’이란주제로하여,‘예술’을통해서눈이오지않는나라의청소년들이소통하는자리라고보시면되겠습니다.”2016년부터한국예술가들은동계스포츠를잘알지못하는말라위와콜롬비아,베트남과인도네시아를방문해,‘올림픽정신’과‘화합’을주제로청소년들에게음악과무용등의문화예술교육을진행했습니다.이날공연은다양한문화적배경을가진청소년들이그동안작업한예술창작물을선보이는자리였죠.공연의마지막순서는한국청소년들도함께하는합동퍼포먼스였는데요.다름을통해서로배우고성장하며,예술을통해하나가되어가는과정이자동계올림픽의꿈과평화를이야기하는축제의장이었습니다.인터뷰:하림/가수,아트드림캠프참여예술가“이(평창동계)올림픽은겨울이있는나라만즐기는축제가아닌것같아요.올림픽정신에맞게온세계가즐길수있는축제...”인터뷰:팜티뚜마이/베트남“오늘날씨가정말춥지만,마음속은정말따뜻합니다.왜냐하면여러친구가같이공연을준비하고,흥미로웠고정말행복해요.”인터뷰:지고메죠니아술루/말라위“(평창동계올림픽은)사람들을결합한다고생각합니다.우리는모두하나이기때문에차별하면안됩니다.”화합과공존의축제이자세계의축제인평창동계올림픽을함께응원합니다.팜티뚜마이/베트남“평창올림픽파이팅!”눌하디이펜디/인도네시아“2018년평창올림픽파이팅!”하림/가수,아트드림캠프참여예술가“‘2018평창문화올림픽’파이팅!”이영열/문화체육관광부예술정책관“평창동계올림픽과패럴림픽그리고아트드림캠프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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