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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그들은 공격목표가 아니다

[EBS 뉴스G]8월 19일은 세계 인도주의의 날입니다. 전쟁이나 분쟁 중인 지역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는 인도주의 활동가들을 기억하자는 날인데요. 이들 인도주의 활동가들에게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뉴스G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국적과 직업은 달라도 이들은 모두 하나의 이름으로 불립니다.‘인도주의 활동가’ 입니다. “우리는 조종사입니다” “우리는 운전기사입니다” “우리는 선생님입니다” 이들의 분쟁지역이나 전쟁 지역에서 목숨을 걸고 일합니다. 민간인과 마찬가지로, 인도주의 활동가들도 무차별적으로 공격받거나, 표적 공격을 당하기 때문입니다.매주 한 개의 의료시설이 폭격을 당했습니다. 절대로 이런 현상이 정상이 되어선 안됩니다. 의사와 환자가 공격을 받는다는 이유로 의료시설이 문을 닫게 되면 이것은 곧 사람들에게 필요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003년 8월 19일, 이라크 바그다드- 유엔 본부가 있던 카날 호텔에폭탄을 실은 차량이 돌진했습니다. 이 폭탄테러로 인도주의 활동가 22명이 목숨을 잃었는데요. 2008년부터는 매년 8월 19일을 세계 인도주의의 날로 지정해 지금 이 순간도, 분쟁지역을 누비는 인도주의 활동가들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위험한 환경에서 일합니다”“하지만 총을 소지하진 않습니다” “우리들 중 수백 명이 납치되거나 죽고 있습니다” 민간인 희생자를 지원하기 위해 활동하는 인도주의 활동가를 공격하는 것은 명백히 전쟁범죄이지만 매년 100명이 넘는 인도주의 활동가가 현장에서 사망하고 납치도 빈번히 발생하는 현실입니다. “공격대상이 아니다”라는 간단한 해시태그는 인도주의 활동가들이 처한 현실을 알리고, 누구든지, 민간인과 인도주의 활동가들을 겨냥한 표적 공격을 반대하고 감시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저희와 함께 해주시고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전해주세요. 병원 환자 그리고 의사는 공격 목표가 될 수 없다. 인도주의 활동가들이 공격 목표가 된다는 것은 최소한의 도움 조차 받지 못하는 민간인의 숫자가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시리아 내전현장에서 하얀 안전모를 쓰고 6만 명 이상의 시민의 목숨을 구해온, 인도주의 활동가- ‘하얀헬멧’ 시리아의 또 다른 시민들이기도 한 하얀헬멧은 위험한 내전현장을 누비는 단 하나의 이유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한명의 목숨을 살리는 것은 인류를 구하는 것과 같다.-하얀헬멧의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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