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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폭력 은폐·축소‥교육부 "전수조사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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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저녁뉴스]서울의한특수학교에서사회복무요원이장애학생들을상습폭행하고학교는폭력을은폐해온사실이드러나충격을 주고있는데요.교육부가오늘이문제에대한특수학교실태를전수조사하겠다는대책을발표했습니다.황대훈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주한언론사가공개한폭행장면입니다.서울의한특수학교에서복무하던사회복무요원들이장애학생들을때리고가두는모습이고스란히담겼습니다.현재까지확인된피해학생만네명인데,학교측이아직제대로된전수조사조차진행하지않은상태여서,피해자가더나올가능성도있습니다.유은혜부총리는오늘서울인강학교를방문해폭행이발생한현장을둘러보고피해학부모들과간담회를가졌습니다.피해학부모들은학교측이이미수개월전폭행사실을파악하고도축소은폐에만급급했다며분통을터뜨렸습니다.피해학생학부모"제보를했을때받아들이지않고그냥넘어가라고한(것이제일속상하다)그때받아들여졌다면이몇개월을애가맞지않았을거아니에요."사회복무요원들뿐아니라교사들도훈육을빌미로학생들에게손을대는일이잦았다는문제제기도나왔습니다.이난숙/서울인강학교학교운영위원장"아이한테그냥손을댄정도는훈육이지폭력이아니라는생각이 저변에깔려있는게문제라고생각하고요."인강재단측은교직원들의자질문제로이미교육청에감사를요청했지만 제대로다뤄지지못했다며서울교육청측에학교의공립화를추진해달라고요청했습니다.유부총리는병무청과함께사회복무요원관리제도를개선하는한편,인강학교재학생전체의피해여부도전수조사하겠다고밝혔습니다.또사회복무요원이배치된특수학교150곳의실태에대해서도조사에나서겠다고약속했습니다.유은혜/사회부총리겸교육부장관"특수학교전체에대한언어폭력,성폭력이런폭행과같은모든반인권실태에대해철저하게조사부터먼저하겠습니다."그러나전수조사가과연실효성이있을지는미지수입니다.지난6월강원도에서발생한장애학생성폭행사건이후에도교육부가두달간특수학교전수조사에나섰지만인강학교폭행사건은발견하지못했습니다.유부총리는교직원만을조사했던지난조사와달리학부모조사를추가하고,전문가지원도늘리겠다고답했습니다.EBS뉴스황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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