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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내신 상위 10%, 일반고에 10명 중 1명도 안 돼

[EBS저녁뉴스]현재헌법재판소에서는우수학생선점문제와관련해자사고와 일반고를동시에지원할수없도록한시행령이위헌이냐를놓고재판이진행중인데요.한교육시민단체가분석해봤더니서울소재일반고에중학교내신성적10%이내인학생은열명중한명도안되는것으로확인됐습니다. 황대훈기자입니다.[리포트]“자사고가우수학생을독점해일반고가황폐화된다”정부와진보교육감이내세우는논리입니다.하지만,자사고측은반발합니다.교육당국이공교육실패의원인을자사고탓으로돌리고있단겁니다.실제로는어떤지한교육시민단체가지난해서울지역신입생들의중학교내신성적을들여다봤습니다.상위10퍼센트학생들의비율이일반고는8.5퍼센트였으나자사고는18.5퍼센트로두배가넘었고 외고와국제고는44.4퍼센트로다섯배에달했습니다.전국단위로학생을선발하는서울의하나고는,전체학생의85.9퍼센트를상위10%이내학생들로채울정도입니다.하위권비율을비교해봐도전체학생의절반에달하는일반고에비해 자사고,특목고는현저히적었습니다.학생우선선발권이있는학교에우수학생들이쏠리는현상이확인된겁니다.인터뷰: 김해영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자사고등이여전히선발효과를누리고있음이확인되어불공정한고입전형개선특히선발시기일원화의필요성을보여주고있습니다."자사고측은추첨제도입으로'깜깜이전형'이실시됐기때문에학생독점현상이심각하지않다고반박합니다.실제로추첨제가도입된2015년부터상위권학생비율이다소줄었지만,이후로도30퍼센트를넘는높은쏠림현상은여전합니다.때문에선발시기뿐아니라선발방법에도완전추첨제를도입해야한다는주장이제기됩니다.김은정선임연구원/사교육걱정없는세상"성적중심으로선발효과를배타적으로누릴수없도록성적을반영하지않는희망자중심의'선지원-후추첨제'가 함께개선되어야합니다."일반고와의이중지원금지조항에대해자사고측이제기한헌법소원사건을심리중인헌법재판소는내년도고입전형이발표되는3월전에는판결을내릴것으로예상됩니다.EBS뉴스황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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