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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학업중단 '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한다

[EBS저녁뉴스]부모의학대로가출하거나학교폭력등위험에노출된위기청소년은약78만명에이릅니다.전체청소년의17.7%수준인데요.정부는이들이더이상사각지대에서방치되지않도록사회안전망을강화하기로했습니다.이상미기자가보도합니다.[리포트]극단적인선택을시도할만큼힘든청소년기를보낸신태섭군은고등학교를자퇴한직후,꿈드림센터를만나면서달라졌습니다.막막하기만했던검정고시도멘토의도움을받아한번에합격했고,다양한프로그램에참여하며자신의꿈을찾아나갈수있었습니다.인터뷰: 신태섭/서울시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센터를만나지못했다면)지금처럼성장을못했을것같아요.그만큼제가여기서도움받았다는걸자각하고,느끼고있으니까…"정부가학교폭력,학업중단과같은위기에처한청소년을지원하는사회안전망을강화합니다.그동안민간에맡겨왔던위기청소년에대한지원업무를앞으로는지자체에서책임지게됩니다.전국에청소년상담복지센터230곳이있지만대부분민간위탁으로운영돼공공기관과서비스연계가어렵다는지적에따른겁니다.유은혜/사회부총리겸교육부장관"지자체의청소년정책전담인력을점진적으로확대해서 위기청소년을보호하는체계의중심이일선센터가아니라지방자치단체가될수있도록하려고합니다."위기청소년을지원하는맞춤형서비스도늘어납니다.자해하거나극단적선택을시도하는'고위기청소년전담제도'를만들어3개월이상지속적으로지원할예정입니다.또진로교육의사각지대에놓인'학교밖청소년'들에게 다양한진로체험의기회를주고,전문적인직업훈련도제공합니다.진선미장관/여성가족부"고위기청소년,학교밖청소년등특성을고려한맞춤형지원프로그램을확충해나가겠습니다.자살,자해,가출,성매매등고위기청소년들을집중관리,지원할수있는특화프로그램을개발하여전국으로확산하고…"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등위기청소년을지원하는기관들을통합관리하는시스템을만들어서비스를연계하는방안도추진됩니다.EBS뉴스이상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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