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재생 중 EBS 무료 서비스의 경우 로그인 하지 않아도 전편을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조국, "자녀 논문 작성 관여 안 해..장학금 부탁한 적 없다"

[EBS저녁뉴스]용경빈 아나운서오늘로예정됐던조국법무부장관후보자의인사청문회가사실상무산됐습니다.이런가운데,조후보자가국회에서기자간담회를열고직접자녀입시특혜등관련의혹해명에나섰습니다.현장에나가있는기자연결해보겠습니다. 금창호기자.금창호기자네.저는지금조국법무부장관후보자기자간담회가열리고있는국회에나와`있습니다.이번기자간담회는조후보자측의요청으로열렸는데요.증인채택을두고여야가대립한가운데,인사청문회가사실상무산되자"의혹에대해선충분히설명하고불찰이있던부분은사과하겠다"며진행한겁니다.용경빈아나운서조후보자에대한의혹이자녀입시등교육계관련이슈에집중됐죠?금창호기자네.조후보자는기자간담회에앞서"이번논란이스스로의말과행동으로생겼단뉘우침이있다"며 "젊은세대에실망과상처를주었다.국민에게죄송하다"고말했습니다.그러면서도"부당하게허위사실로제아이들을공격하는일을멈춰달라"고요청했습니다.질의는조후보자자녀논문과,장학금논란에집중됐는데요.고교시절단국대의대에서2주간인턴을한뒤논문제1저자로등재되고이를대학입시에활용한게아니냐는의혹에대해조후보자는"당시자녀학교의교사가만든'학부형인턴십'프로그램이었다"며 "담당교수에게그어느누구도연락한적이없다"고선을그었습니다.또,제1저자로등록된부분에대해서는"지금시점에서보면의아하다"면서도"아이가연구원들의성과를영어로정리하는데큰기여를했다는정도만확인했다"고말했습니다.조후자의자녀는서울대환경대학원재학당시1년동안3학점만듣고휴학을하고도서울대총동창회에서장학금을특별수혜받았단의혹도있는데요.이에대해서도"장학회나환경대학원쪽에연락을한적이없다"며 "휴학당시자녀에게반납하라고했지만서울대장학회측에서반납이불가능하단답변을받았다"고답변했습니다.또,자녀가부산대의전원에다니면서두번유급했음에도장학금을받은것에대한해명도했는데요.조후보자는"장학금받는과정에불법이없었고장학금을부탁한적도없다"며"성적과관계없는장학금이고저희아이가낙제로그만둔다고하자격려차준거란말을들었다"고설명했습니다.지금까지국회에서전해드렸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뉴스 | 1TV 월-금  오후 5시 ~ 오후 5시 20분 MY

VOD 시리즈

TIPVOD 시리즈로 더 알뜰하게 시청하세요!

이전페이지 1 /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