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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은의 문화읽기> 미국부터 유럽 재즈를 한자리에‥'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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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경빈 아나운서<윤성은의 문화읽기> 시간입니다. 가을을 대표하는 야외 음악 축제인 국내 한 재즈 페스티벌의 라인업이 공개됐습니다. 재즈의 본고장인 미국부터 유럽까지 다양한 국가의 빅밴드들이 출몰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윤성은 문화평론가와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용경빈 아나운서가을은 음악과 참 잘 어울리는 계절인데요. 이번 자라섬 페스티벌 라인업이 화려하다면서요?윤성은 문화평론가네 그렇습니다.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제 16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이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개최되는데요. 총 23팀이 참여하는데 이중 8팀이 국내팀, 그 외 15팀이 해외에서 초청되었습니다.국내 게스트로는 허소영, 블랙스트링, 자라섬 비욘드, 서수진 밴드 등이 출연하고, 해외에서는 쿠바 재즈계의 거장 피아니스트 오마르 소사, 21세기를 대표하는 트럼페터죠. 테렌스 블랜차드 등이 참여하게 됩니다.자라섬 비욘드는 현재 국내 재즈 씬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3명의 중견 재즈 피아니스트와 선배 김광민이 만나 피아노 연주자 4명으로만 무대를 꾸미는 특별한 공연입니다. 국내 대중 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김광민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관객들을 만난다는 것도 주목해 볼 만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은 15회를 진행하는 동안 55개국에서 1,105팀의 아티스트가 축제를 방문한 바 있고요. 해마다 다른 국가를 선정해 집중 소개하는 ‘국가별 포커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올해는 한국과 덴마크 수교 60주년을 맞아서 덴마크를 소개했습니다. 그래서 덴마크에서는 홀스 오케스트라, 칼라하, 모튼 샨츠 갓스피드 등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게 됐고요. 제 뒤로 보이는 포스터를 보면 헨리비스코프라는 아주 유명한 덴마크 출신의 패션디자이너이자 멀티 크리에이터가 함께 콜라보로 포스터에 참여했습니다. 한 장의 이미지에 자라섬 페스티벌의 이미지와 정체성이 담겨있는데요. 비가 오면 잠기던 자라섬이 15년간 재즈 페스티벌을 계속해 오면서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재즈 페스티벌이 된 것을 주목했다고 합니다. 용경빈 아나운서흥미로운 전시회 소식도 있네요. ‘유럽으로 건너간 중국 부채’, 제목부터 구미를 당기는데요?윤성은 문화평론가9월 초부터 서울 종로구 화정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인데요. 19세기 전후에 제작되어 세계 각지로 유통된 중국의 수출 부채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부채는 동양과 서양 모두에서 사용되어 왔던 도구인데요. 일상에서 더위를 식히고, 그늘을 만들어주는 등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고, 또 사람의 몸을 꾸미는 장신구처럼도 사용되어왔습니다. 또 지위와 신분, 문화적 수준까지도 나타내주었다는 점이 부채를 더 특별하게 보게 하는데요. 15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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