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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뜨거웠던 2019년, 올해의 단어

[EBS뉴스G]2019년한해,여러분은어떤단어를가장많이사용하셨나요?최근,영국의옥스퍼드영어사전등은올한해영어권국가에서사용량이급증한단어를선정해,2019년올해의단어로발표했는데요.2019년을상징하는단어들,무엇이었을까요?뉴스G에서전해드립니다.[리포트]기후변화의심각성을일깨우는단어기후비상환경문제를계기로전세계로확산된새로운형태의저항운동인기후파업쓸모를다한물건이나공간을재탄생시키는행위인,업사이클링영국에서2019년올해의단어로선정된단어들입니다.세단어모두‘환경’이라는공통점을가지고있죠.지난20일,올해의단어를발표한옥스퍼드사전은2019년도의사회분위기와사람들의감정을가장잘드러내는단어로기후비상을선정했습니다올해의단어후보에함께올랐던기후위기나지구온난화등다른단어들를제친‘기후비상’은2019년한해,검색량과사용량이급증한단어입니다.작년대비사용량은100배나증가했죠정부차원에서기후비상이라는단어를공식적으로사용하는가하면최근엔과학자들도지구환경이‘기후비상’사태임을선언했죠.영국의콜린스사전은지난7일올해의단어를발표했는데요.소셜미디어를통해영향력을행사하는인플루언서, 인공지능을기반으로가짜영상을만드는기술인딥페이크기술 등2019년을상징하는많은단어가후보에올랐지만 최종적으로선정된단어는‘기후파업’이었습니다.스웨덴의십대환경운동가’그레타툰베리’의의회앞1인시위로시작해 2019년엔전세계적인환경저항운동으로확대된‘기후파업’은전년에비해그단어사용량이100배이상증가할만큼뜨거운관심사였죠.캠브리지사전은올해의단어로업사이클링을선정했는데요.쓰레기혹은쓸모가없어진모든것에디자인과아이디어를더해재탄생시키는업사이클링은2011년12월캠브리지온라인사전에처음등록된후,지금까지그사용빈도가181퍼센트증가했다고합니다.영국에서선정된2019년올해의단어들-이단어들은환경위기라는현실을맞아,이를함께극복하려고노력한2019년도의뜨거운세계를생생히기록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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