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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성적표 사전 유출‥평가원 "책임 인정"

[EBS저녁뉴스]이틀 후면공식공개될수능성적을300명이넘는수험생들이 미리확인한것으로드러났습니다.평가원홈페이지의허술함 때문이었는데요.평가원은책임은인정하면서도이렇다할만한 대책은내놓지못했습니다.서현아기잡니다.[리포트]16만명에가까운수험생들이가입한인터넷커뮤니티사이트입니다.어젯밤11시쯤이사이트에수능성적표를미리발급받았다고주장하는글이올라왔습니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의직인이찍힌상태로,표준점수와등급도표기되어있었습니다.이글을올린사람은잠시뒤수능성적표를미리출력하는방법까지자세히올렸습니다.해당게시물은인터넷커뮤니티를통해급속도로퍼졌고,수능성적을확인했다고인증하는글들이잇따라올라왔습니다.평가원조사결과이같은주장은사실이었습니다.재수생처럼과거수능을본적이있었다면,수능성적연도를2019에서2020으로바꾸는방식으로수능점수를확인할수있었던겁니다.공식발표전에는어떤경로로접속해도성적을못보도록조회시작일자를설정해야하지만,이같은기본조차지켜지지않았던것으로드러났습니다.이렇게성적을미리본수험생은312명에이릅니다.인터뷰: 백지원/수험생"다같이수능을보고기다리는입장에서일부학생만그렇게보게되니까많이불공평한것같고보안이더철저하게되어야한다고생각합니다."평가원의보안에항의하는국민청원이올라오는등온라인공간에는수능성적공지방식에대한문제제기가잇따르고있습니다.하지만,평가원은취약점을점검하겠다는말뿐뾰족한대책을내놓지는못했습니다.또,모레로예정된수능성적발표일정도 바꾸지않을것이라고밝혔습니다.EBS뉴스,서현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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