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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은의 문화읽기> '천만' 노리는 '겨울 왕국2'‥스크린 독과점 논란

[EBS윤성은의문화읽기]유나영아나운서<윤성은의문화읽기>시간입니다.영화‘겨울왕국2’가연일신기록을세우며흥행가도를달리고있는가운데,국내상영관의대부분을차지하고있다는‘스크린독과점’논란에휩싸였는데요.자세한내용,윤성은문화평론가와알아보겠습니다.윤성은 문화평론가안녕하십니까.유나영아나운서개봉11일만에850만관객을돌파했습니다.‘겨울왕국2’가성공가도를달리고있는반면,논란이끊이질않고있습니다.윤성은문화평론가네,우선흥행요인부터짚어보면요.1편이‘렛잇고’라는노래열풍과더불어이루어진흥행이었다면2편은음악뿐아니라캐릭터들의매력과탄탄한내러티브,스펙터클한비주얼등으로빠르게관객들을모으고있다고볼수있겠습니다.또,어린이들이엘사와안나의드레스를좋아해서불티나게팔리고있는상황이고,올라프,스벤,브루니등조연캐릭터관련상품도엄청난인기를끌고있습니다.이번주말에는전작의관객수를넘어설것으로보이는데요.그렇다면올해의5번째천만관객동원영화가될수도있을거같습니다.흥미로운것은<겨울왕국2>가이정도의인기를끌면서노키즈영화관을만들어달라는목소리도있는데요.디즈니애니메이션하면아이와함께보는전체관람가인데어른들이아이들때문에집중해서볼수가없다고하는기현상이라고해야될까요.이런현상이만들어지고있는데,어른들의관심이높은작품이라는걸알수가있겠고요.어린이들이라고해도영화관에티켓을지켜줬으면하는바람도있습니다.또이영화를둘러싼어두운면도있는데요.스크린독과점문제는블록버스터가개봉할때마다논란이되어왔는데이번에도어김없이이를정책적으로해결해야한다는목소리가커지고있습니다.시민단체인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겨울왕국2>가국내상영관을독점해독점금지법을위반했다며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를서울중앙지검에고발하는일이있었고요.<블랙머니>를연출한정지영감독은반독과점영화인대책위원회가연기자회견에서<겨울왕국2>개봉으로인해좌석수가하루만에90만개에서30만개로줄어들었다고이야기하기도했습니다.문제는재미있고좋은영화는오래걸어두면관객들을불러모으기마련인데단시간에극장,스크린을차지하면서다른작품들이상영될기회를빼앗아버린다는것이문제입니다.이것은특정영화의배급사와극장의문제라고보긴어려울거같고요.정책적인규제와지원을병행해야하는부분이라고볼수있겠습니다.유나영아나운서최근가요계에일고있는논란도함께살펴봐야겠습니다.그룹블락비의멤버박경이최근‘음원사재기의혹’이일었던이들을,실명거론하며논란이커지고있습니다.윤성은문화평론가네,지난24일트위터를통해그룹블락비멤버박경이“누구처럼(가수실명넣어서)사재기좀하고싶다”고밝혔는데요.언급된가수들의곡은발표당시차트상위권에오른것은물론,꾸준히순위를유지하고있는중이었습니다.가요계에서음원사재기의혹은온라인음원시장이확대되면서SNS등을이용한다양한방식의신곡마케팅방법이등장하면서계속재기되고있는중인데요.여기에언급된가수중하나인바이브는자신들에대해‘음원사재기’의혹을제기한박경을‘허위사실적시에따른명예훼손’등을포함한정보통신망법위반죄로고소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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