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기 재생 중 로그인 후 전체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사흘째 두 자릿수지만‥곳곳에서 '집단감염'

  • 좋아요
  • 댓글
  • VOD 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밴드
    • 네이버블로그
    • 트위터

[EBS저녁뉴스]용경빈 아나운서어제코로나19신규확진자숫자가60명대로집계됐습니다.사흘연속두자릿수를유지하고있는건데요.유나영 아나운서크고작은집단감염이여전히잇따르고있는상황입니다.취재기자와좀더자세한이야기나눠봅니다.황대훈기자나와있습니다.용경빈아나운서확진자소식부터전해주시죠.황대훈기자오늘0시를기준으로코로나19신규확진자숫자는61명입니다.감염경로를보면지역발생이51명,해외유입이10명이었습니다.수도권상황을보면서울20명,경기14명,인천2명으로수도권이총36명.5일연속두자릿수를유지하고있습니다.사망자는3명이늘어서388명이됐습니다.확진자규모는계속줄고있지만문제는집단감염입니다.서대문구세브란스병원에서지금까지52명의환자가발생했고요,부산동아대학교사례에서도1명이추가돼서누적확진자가13명으로늘었습니다.감염경로를알지못하는확진자도26퍼센트를웃돌고있습니다.어제부터수도권학교들이대거등교개학을시작하면서등교수업을못하는학교는대전,경기,충남,경북4개시도에서124곳뿐입니다.추석연휴전까지확실히안심할수있는수준으로확진자수를줄이려면긴장의끈을풀어서는안된다는지적입니다.용경빈아나운서여야가4차추가경정예산안에합의했다는데,중요한내용알려주시죠.황대훈기자오늘본회의를앞두고어제부터협상을이어오던여야가오전에추가협상을통해7조8천억원규모의4차추경안을통과시키기로합의를봤습니다.최대쟁점이통신비2만원을13세이상전국민에게줄거냐,좀더선별해서줄거냐였는데요.결과적으로대상을축소해서16세에서34세까지국민과65세이상국민을대상으로지급하기로했습니다.예산도9200억원수준에서5천200억원삭감됩니다.이예산으로초등학생까지20만원을지급하기로했던아동특별돌봄비는중학생까지확대하기로했습니다.중학생지원금은15만원으로책정됐습니다.유나영아나운서국회교육위원회에서도코로나19와관련된법안이의결됐다고요?황대훈기자네,국회교육위도오늘전체회의를열었는데요,대학교육에서중요한쟁점이었던등록금환불과관련된법안이마련됐습니다.코로나19같은감염병확산으로정상적인대학수업이이뤄지지않을경우등록금을환급받을수있도록하는내용의고등교육법과사립학교법개정안이의결됐습니다.재난상황에등록금심의위원회를통해서등록금감면규모를정할수있도록했고요.내년1학기부터적용될걸로보입니다.유나영아나운서네,오늘말씀잘들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뉴스 | 1TV 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