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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약자의 편에 선 대법관, 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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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뉴스G]지난일주일간미국은추모의분위기에휩싸였습니다.미국의2030세대에게서특히큰인기였던'루스베이더긴즈버그'대법관이향년87세로세상을떠났기 때문인데요.평생소수와약자의편에서목소리를낸대법관, 뉴스G에서전해드립니다.[리포트]미국인에겐익숙한얼굴과이름약자R.B.G뜨거운인기의주인공R.B.G는‘루스베이더긴즈버그’입니다.루스베이더긴즈버그는미국역사상두번째여성대법관입니다.“사람들은종종제게묻습니다.여성대법관이몇명이되면충분하다고생각하시나요?전이렇게답하죠.9명모두요.미국역사상대부분대법관9명이모두남자였지만아무도그것을이상하게생각하지않았습니다.”1993년미국연방법원대법관으로지명된그는미국사회를더욱공정하게바꾸어놓았다고평가받습니다.그는여성의권리뿐만아니라남성의육아권리를위해서도싸웠죠.“여자이든남자이든꿈이있는사람이라면누구나동등한권리를보장받아야합니다.”암판정후90세은퇴를목표로엄격한자기관리해왔지만지난18일,87세로세상을떠난긴즈버그대법관. 미국사회는슬픔에빠졌습니다.소수보다다수,약자보다강자편에기운법정에서평생약자의권리를대변해온한명의대법관은미국시민들의큰버팀목이었기때문입니다."저는법과대학수석이었습니다.하지만모든변호사사무실에서저를(여자라는이유로)고용하지않았습니다"대법관이되기전 그역시여성,그리고엄마라는이유로미국사회로부터숱한거부를당했던긴즈버그대법관.차별과냉대를뚫고오른대법관의자리,힘있는다수가되었지만그는소수의권리를위해'반대'의견을꿋꿋이밝혀왔습니다.평생정의와공정함을위해'반대'를외친대법관.그에게미국의젊은이들은'고맙다'는따뜻한인사를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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