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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감성> 진짜 '행복'을 찾아서‥영화 '교실 안의 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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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저녁뉴스]소득보다는국민의행복을중요시하는나라,바로히말라야산맥에위치한'부탄'입니다.오늘<지성과감성>에서는부탄의 아름다운풍광을배경으로한영화를소개해드릴텐데요.히말라야의순수한아이들과함께행복의의미를생각해볼수있는영화<교실안의야크>를지금만나보시죠.[리포트]-교육공무원이싫은가요?-그동안일하면서깨달았는데저는교사체질이아닌가봐요교육부장관을대면한자리에서 자신은교사체질이아니라고말하는주인공,유겐.그는부탄을떠나호주로이민을가서가수가되는게꿈인데요.그런유겐에게교육부장관은‘루나나’에있는학교에서 남은교사임기를채우라고지시합니다.히말라야산맥깊은곳에자리한루나나는 마지막도로에서도8일을더걸어야갈수있는곳.-지금여기가수업하는교실이에요.갖춘건별로없지만,아이들이공부에관심이아주많아요.쉰여섯명의주민이동물야크와함께살아가는이작은마을은 학교에칠판도없고,전기도들어오지않습니다.유겐은다시도시로돌아가겠다고마음먹는데웬꼬마손님이그를찾아옵니다.-안녕하세요.-넌누구니?-펨잠인데학급반장이에요.-여긴왜왔어?-수업이8시반부터인데지금9시라서요.선생님이안오시길래무슨일인가보러왔어요.그는오랫동안선생님을기다려온아이들을마주합니다.그리고아이들과의첫수업에서 마음을건드리는무언가를느끼게되죠.-저는상게예요.저는선생님처럼교사가되고싶어요.왜냐하면교사는미래를어루만지는직업이니까요.<교실안의야크>는의욕없던한교사가세상에서가장외딴학교의아이들과만나면서자신이정말원하는게무엇인지깨달아가는과정을그렸는데요.실제로영화는히말라야의고도4,800미터에위치한'루나나'에서촬영되었고,마을을벗어나본적없는주민들이 배역을맡아출연하기도했습니다.스크린속에펼쳐지는아름다운자연과아이들의순수한모습,그리고배움에대한열정은바쁜일상에지친우리에게생각할거리를던져주는데요.늘불평과불만을늘어놓던유겐은야크목동의노랫소리가울려퍼지는이곳에서행복의의미를찾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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