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기 재생 중 로그인 후 전체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경북대, 실험실 폭발 사고 '나 몰라'‥국감 '질타'

  • 좋아요
  • 댓글
  • VOD 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밴드
    • 네이버블로그
    • 트위터

[EBS저녁뉴스]지난해경북대실험실에서대학원생들이평생화상치료를받아야할정도로큰폭발사고가발생했는데요.학교측은수억원에달하는치료비지급을미루고있고,재발방지대책도마련하지않고았습니다.일년가까이사태가해결되지못하자,오늘국정감사장에서도여야를가리지않고질책이쏟아졌습니다.서진석기자의보도입니다.[리포트]실험기구는종잇장처럼구겨졌고,천장의절반이상은폭발로날아가버렸습니다.지난해12월27일,경북대실험실에서화학시료를폐기하려다폭발사고가발생했습니다.사고로인해현장에있던학생연구원4명중2명은전신에3도화상을입는등평생치료를받게됐습니다.현재까지나온치료비만8억5천만원.하지만학교는예산을이유로5억원만지급한채나머지는차일피일미루는상황.게다가1년이지난지금까지도사고전에쓰던대응매뉴얼을그대로쓰고있었습니다.인터뷰: 경북대관계자"새로개정이라든지제정된건없습니다.(사고이후생긴)그규정은어떤사고에대한그런건아니니까…"오늘열린경북대국정감사에서여야의질타가이어졌습니다.권인숙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건학생들을보호하겠다는게아니라면피를하고학생들에게책임을묻겠다는것아닙니까."조경태국회의원/국민의힘"각대학의열악한안전시설을대폭적으로개선시켜나가야된다는것에대해서두분총장님께서동의하시죠?"대학원생노동조합은최소한의피해보상도되지않는현행법체계를바꿔야한다며농성에들어갔습니다.인터뷰: 신정욱지부장/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저희는대표적으로산재보험적용을요구를하고있는거고요. 대학내에서학업과노동을병행하는학생들이안전한환경에서일할수있도록이번국회에서꼭법안개정해주시길부탁드립니다."지난해전체연구기관의10%에불과한대학연구실에서발생한사고는전체의80%.산업안전보건법등보다엄격한법을적용해안전대책을마련하는게절실합니다.EBS뉴스서진석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뉴스 | 1TV MY

인기 TOP 20

이전페이지 1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