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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 살인죄 적용‥혐의 부인에 분노·고성

[EBS저녁뉴스]생후16개월정인이를학대해숨지게한혐의로기소된양부모에대해,첫재판이열렸습니다.검찰은기존공소장을바꿔,양모장모씨에게살인죄를추가로적용했습니다.서현아기자의보도입니다.[리포트]정인이의양엄마를재판에넘기면서검찰이적용했던혐의는아동학대치사와유기,방임등이었습니다.그런데,오늘열린첫재판에선주된공소사실을살인혐의로바꿨습니다.오랜학대로건강이나빠진정인이가사망할수있다는가능성을알면서도배에강한힘을가해췌장절단에이르게했다는겁니다.전문법의학자3명에게의뢰한재감정결과도증거로제출했습니다.아동학대치사는최대형량이징역15년정도지만,살인죄는사형까지가능합니다.양부모는혐의를부인했습니다.아이를힘들게한건인정하지만,숨지게할의도가없었다는겁니다.인터뷰: 이유리/정인이공판방청인"부모로서무책임했다고생각했고,잘못을인정하지않는태도는잘못됐다고생각합니다."영하의추위에도불구하고,법원주변엔양부모를규탄하고정인이를추모하는시민백여명이이른아침부터몰렸습니다.재판이끝나자양부모를향한고함과항의가빗발쳤고,양모장씨가탄것으로추정되는호송차가법원을빠져나갈때는길을가로막고주저앉아오열하는시민들도있었습니다.인터뷰: 손모아/정인이공판시위참가자"우리사회가아이들을돌봐줘야하고그런게시스템화돼서절대이런일이앞으로안일어났으면좋겠어요."양부모에대한다음재판은다음달17일에열릴예정입니다.EBS뉴스,서현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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