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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들 - 안현미

시간앞에서 겸손함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것은 이제 나이를 조금 먹었다는 증거일까? 지나온 세월 살아온 시간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인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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