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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 프라임-선생님이 달라졌어요(HD) 3부 좋은 관계는 좋은 수업을 만든다

진정한 ‘수업’이란 무엇인가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진정한 문학수업을 하고 싶어요.” 10년차 국어 교사 분당 서현고등학교 정승재 선생님은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진정한 문학수업을 하고 싶다”는 바람이 너무 간절하다. 답을 모르겠다고 고백하는 그는 눈물을 흘리기까지 하는데... 정승재 선생님이 바라는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15일 방송되는 EBS <선생님이 달라졌어요>에서 진정한 수업의 의미와 소통의 방법을 제시한다. 6개월간의 프로젝트에 지원한 정승재 선생님은 입시위주의 교육현실에서 학생들에게 진정한 수업을 하고 싶다는 고민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제작진과 첫 만남에서 선생님은 수능 언어영역 문제 풀이식 수업에 익숙해져 있는 학생들과 스스로에게 권태로움을 느끼고 있었고, 교사 생활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위기에 처해 있었다. 학생들에게 입시위주의 지식전달 방식의 수업에서 벗어나 진정한 문학 수업을 하고 싶지만, 정작 진정한 문학 수업이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고민이 선생님을 답답하게 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진정한 문학수업을 하고 싶다. 하지만 방법을 모르겠다.”며 뜨거운 눈물을 흘려 제작진도 모두 안타까워했다. 변하고자 노력한 6개월은 선생님을 즐겁게 하고 학생들을 즐겁게 했다. 처음 자신의 수업을 바라본 날 선생님은 스스로의 모습을 부정했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 ‘학생들의 행복’ 을 이끄는 진정한 비밀을 알게 된 선생님은 “요즘 행복하다. 교사 생활 10년 만에 최고의 행복인 것 같다. 감사하다.” 하다라고 말한다. 이번 코칭프로젝트를 통해 가르친다는 것은 선생님의 일방적인 지식전달이 아니라 학생들과 소통하는 것, 바로 관계라는 비밀을 밝혔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5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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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다큐프라임(무료보기) | 1TV 월-수  밤 9시 50분 ~ 밤 10시 45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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