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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 - 숲에서 길을 찾다 '여우숲' 김용규 교장

[리포트]

 

이런 숲을 마지막으로 걸었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하시나요?

우리는 건물 숲에 살면서 진짜 숲과는 

더 멀어진 것 같은데요.

오늘 뉴스인에서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꿈꾸는

여우숲 김용규 교장을 만나 그 삶을 들어봅니다.

 

  

Q. 왜 '여우숲'인가? 

"여우는 (우리 숲에서) 완전히 사라졌어요. 예전에는

여우목도리 하나 갖는 게 꿈이었던 여인들도 있었거든요.

인간의 비틀어진 욕망이에요. 또 하나는

농약이라고 하는 고도문명이 만들어낸 도구예요.

이것 때문에 생명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여우가

되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숲이라는 의미를 담았어요."

  

  

Q. '여우숲'을 만든 사연?

"나는 없고 세상이 입혀놓은 옷만 있는 느낌이었어요.

처음에 이 공간에 왔을 때 여긴 전기가 없던 곳이거든요.

그리고 도로도 경운기 한 대 정도 겨우 다니는 길이었고

이 공간에 제가 손으로만 제 오두막을 짓기 시작해요.

고비 고비마다 다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것

때문에 불행하거나 울고 싶거나 이런 적은 별로 없어요.

왜냐하면 즐거웠기 때문에 그래요."

  

     

"제가 오다가 민들레 씨앗 하나를 꺾어드렸잖아요.

이거 한번 후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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