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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가해학생, 하루 평균 6명 강제전학

 

학교폭력으로 문제를 일으킨 학생을 

강제 전학시키는 제도가 

남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주당 배재정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올 7월까지 

강제전학 처분을 받은 학생은 2천 6백여 명으로 

한 달 평균 176명, 하루 평균 6명에 달했습니다.

  

강제전학 조치를 받은 학생 가운데 

중학생이 2천 44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등학생은 545명, 초등학생은 58명 

순이었습니다.

  

강제전학 처분을 받은 사유로는 

금품갈취와 괴롭힘 등 

학교폭력이 2천 116건, 

학내 성추행·성폭행 등 성범죄가 

531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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