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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 교장승진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2편 - '수업'이 아닌 '충성'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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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승진제도 집중취재, 그 두 번째 순서로 

근무평정제도의 문제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승진자가 뒤바뀌는 심사과정의 난맥상도 문제지만 

정작 교사들은 점수가 매겨지는 과정, 

즉 평가 제도 자체가 더 큰 문제라고 말합니다. 

많은 교사들이 개선 대상 1순위로 꼽는 평가 제도, 

즉 근무평정제도의 문제점 짚어봅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리포트]

  

한 지역 교사들의 근무성적평정 현황입니다.

  

1등수 즉 최고점을 받은 교사들의 85%가

교무부장입니다.

  

반면 평교사들은 단 한 명도 최고점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역시 교무부장이 최고점을 독차지했고,

평교사 중에는 최고점자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약속이라도 한 듯 거의 모든 학교에서

특정 보직 교사가 최고점을 싹쓸이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교무부장이란 어떤 자리일까?

  

한마디로 수업보다는 

행정 업무에 치중하는 자리입니다.

  

때문에 수업 시수도 일반적으로

평교사의 70% 정도에 불과합니다.

  

 

인터뷰: OO학교 교무부장

"공문 발송&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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