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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리포트> 도 넘은 청소년들의 소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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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 브레이커'라는 말 기억하시나요? 

지난 몇 년간 겨울만 되면 화제가 됐던 말인데요. 

최근에는 '캐몽'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할 만큼 

청소년들 사이에서 열풍이라고 합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심해지고 있는 

청소년들의 과소비 문화를 

경기 하남고등학교 스쿨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 등굣길.

 

학생들이 입고 있는 패딩 점퍼 가격이 

얼마인지 물어봤습니다. 

 

작게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백만 원을 훌쩍 넘기까지 합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비싸지는 패딩 가격.

부모님의 등골을 휘게 할 만큼 비싸다고 해서 

'등골 브레이커'로 불렸는데

올해는 백만 원이 넘는 유명 패딩 브랜드의 이름을 딴

'캐몽'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습니다.

  

 

인터뷰: 김춘임 학부모 / 경기 하남시

"제품들이 몇 만 원씩 하는 것도 아니고

몇 십만 원씩 하다 보니까 

경제적 부담이 많이 되지만

또 다른 친구들 다 입는다는데 안 사줄 수도 없고…  

부담스럽긴 하죠."

  

 

하지만, 학생들은 이런&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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