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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경마장 기획취재 1편> '경마장 반대! 학교 지키기 나선 학생들'

서울 용산의 화상 경마장이 

주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시범 개장한 지 한 달째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없게 된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지만, 

마사회는 시범 운영을 

계속 이어갈 방침이어서 갈등만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업이 한창인 한 중학교 교실.

 

고개만 돌리면 창밖으로 

화상 경마장 건물이 보입니다.

 

학교에서 경마장까지의 거리는 불과 235m. 

 

걸어서 5분 거리지만, 

법적으로 허용되는 200m 밖이라는 이유로 

별다른 제재 없이 경마장이 들어섰습니다.

 

결국 수능을 앞둔 고3 학생들마저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거리로 나섰고, 

 

 

인터뷰: 임서현 3학년 / 서울 성심여고

"학생들의 동선과 생활공간을 근거로 판단해야지 

235m는 입점할 수 있고, 200m는 입점할 수 없는 

이런 허울뿐인 법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직접 국회까지 찾아가 

교육 환경을 지켜달라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한채을 학생회장 / 서울 성심여고

"저희가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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