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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준 "EBS 다채널 방송 조속히 시행"

[EBS 정오뉴스]

 

다채널 방송 MMS는 주파수를 쪼개 

방송채널을 여러 개로  늘릴 수 있는 신기술입니다. 

시청자 입장에선 무료로 볼 수 있는 콘텐츠가 확대되는 셈인데요. 

어제 국정감사에선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EBS에 MMS를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서현아 기잡니다. 

 

 

[리포트]

 

한정된 방송 주파수를 여러 개로 쪼개 

다양한 채널을 제공할 수 있는 MMS 서비스.

  

선진국에선 보편화된 기술로, 

어린이나 청소년을 위한 공익채널을 제공하는 데 

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지상파 쏠림을 우려하는 

유료방송 업계의 반대 때문에 실제 적용이 지지부진한 상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취임기자회견에 이어 

어제 국정감사에서도, EBS에 대해선 이 기술을 

우선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인터뷰: 강길부 의원 / 새누리당

"가계 소득에서 사교육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큰 우리나라 

가정의 특성을 고려할 때 EBS에 대한 제한적 MMS 도입을 

검토해야 할 때라는 그런 판단은 듭니다."

  

인터뷰: 최성준 위원장 / 방송통신위원회

"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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