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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폭행 후, 법원서 증인 때린 교사 집행유예

[EBS 정오뉴스]

 

자신이 가르치던 학생을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후 자신에게 

불리한 목격자 진술서를 냈다며 또 다른 학생을 폭행한 교사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리포트]

 

서울고등법원은 폭행과 보복 폭행, 

무고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교사 최 모 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과 합의했고, 

피고인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감형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2년 9월, 

운동장 집합장소에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1학년 학생의 머리채를 잡아끌고 

대여섯 차례 뺨을 때렸고, 

재판 과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목격자 진술서를 썼다며 

또 다른 학생의 턱을 주먹으로 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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