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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문턱 낮춰 부모 참여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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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뉴스] 

 

우리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어떻게 지낼까. 궁금한 게 

부모 마음이지만, 교사의 말밖에는 확인 할 방법이 없습니다. 

군대보다도 폐쇄적이라는 어린이집, 이제 어린이집의 문턱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가온이는 아빠의 손을 잡고 어린이집으로 들어갑니다. 

  

아빠는 외투 벗는 걸 도와주고, 

같은 반 친구들과도 놀아줍니다. 

  

부모들이 어린이집을 자연스럽게 드나들고 있습니다. 

 

부모와 교사 간의 대화가 늘면서, 

부모들의 사소한 의견도 어린이집 운영에 반영됩니다.

  

인터뷰: 김혜은 원장 / 인천 푸른숲어린이집

"하루 종일 어떤 놀이하고, 어떤 친구들이 있고, 어떤 음식을 먹고,

잠을 어떻게 자고, 이것까지를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만약 

불편한 게 있거나 이건 아이들에게 적합하지 않다 이런 게 있으면

문제 제기하고, 그럼 바로 수정하면 되거든요."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이집에선, 

부모가 교실 안을 들여다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인터뷰: 김OO / 학부모

"아이를 데리러 갈 때도 벨 누르고 현관에 있는&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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