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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빈곤 아동 129만 명‥"어린이에게 집을!"

[EBS 정오뉴스]

[EBS 뉴스G]

 

우리나라 어린이 열 명 가운데 한 명은 지하나 옥탑방, 

비닐하우스 같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해도 들지 

않는 작은 방에서, 아이들이 건강과 꿈까지 잃는 건 아닌지, 

어른들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이혜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기타리스트가 꿈인 상민이의 공부방입니다. 

  

지하 다락방엔 창문이 없습니다. 

  

짐 더미 속에 놓인 작은 책상이 

상민이의 유일한 공간입니다. 

  

인터뷰: 이상민(가명)

"원래 짐을 넣어두는 걸로 쓰려고 했는데 제가 방에서 공부하기 

불편하다 보니까 위 다락방에 올라가서 생활하고, 

답답한 면이 있죠."

  

상민이를 홀로 키워온 할머니는 

내성적인 상민이가 안타깝습니다.

  

인터뷰: 상민이 할머니

"방 하나 딱 줘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게 해줬으면 

활발하고 참 좋았을 텐데…."

  

  

지하 쪽방과 비닐하우스, 여인숙과 고시원에도 

아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화장실이 없거나, 난방이 되지 않는 건 예사. 

습기와 곰팡이가 아이들을 덮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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