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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교육> 흑인 차별 발언' 美 고교 교장 논란

[EBS정오뉴스] [EBS뉴스G] 흑인차별반대를주장하는볼티모어폭동이진정된지한달도 되지않은시점에,이번엔미국의한고등학교교장이흑인 인종차별발언을했다가여론의뭇매를맞고있습니다.자세한 소식,세계의교육에서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뉴스1.졸업식에서흑인차별발언한美고교교장 미국의한고등학교의교장이 졸업식에서흑인인종차별발언을했다가 거센논란에휘말렸습니다. 지난8일, 조지아주의TNT아카데미의낸시고둑교장은 졸업식순서를착각해 학생들과학부모들을해산시켰는데요. 뒤늦게다시학생들을불러모았지만 장내의소란은가라앉질않았고, 그녀는"누가자리를뜨는지봐라,모두흑인"이라며 인종차별적발언을내뱉었습니다. 우연히이발언을휴대폰으로찍은한참석자가 동영상을SNS에올렸고, 이를본미국전역의흑인학부모들은 고둑교장의사임을요구하며 강하게반발하고있습니다. 뉴스2.교실잃은네팔학생100만명에달해 대지진참사를겪은네팔에서 100만명의학생이 수업을받지못하는상황인것으로알려졌습니다. 유니세프네팔위원회는 네팔을강타한대지진으로 교실2만4천개가부서졌다며, 100만명에달하는학생들이돌아갈 학교가없다고밝혔는데요. 유니세프는아이들이학교에가지못하면 노동력을착취당하거나학대받을수있다며, 한시라도빨리임시학교를만들어 학생들의학업중단을막아야한다고강조했습니다. 뉴스3.오바마'美50개주방문'완성한초등학생의편지 오바마미국대통령이 지난8일,사우스다코타주를방문함으로써 임기중미국내50개주를모두찾았는데요. 이번사우스다코타주방문에는 한초등학생이대통령에게보낸편지가 힘을발휘한것으로알려져화제를모으고있습니다. 사우스다코타주에사는열한살짜리초등학생레베카켈리는 지난달백악관에 "오바마대통령님은왜사우스다코타를방문하지않냐"는내용의 편지를보냈는데요. 오바마대통령은편지를받고 사우스다코타주에가서연설을한뒤 직접켈리와만나기도했습니다. 지금까지세계의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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