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재생 중 EBS 무료 서비스의 경우 로그인 하지 않아도 전편을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정오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수신료 현실화 ‥ “교육 공영성 위해 절실”

[EBS정오뉴스] [EBS뉴스G] 사교육부담을줄이고교육콘텐츠의질을높이기위해 교육방송의재원안정이중요하다는지적,꾸준히제기되고 있는데요.특히미디어시장의개방이본격화되는상황이어서, 유아어린이콘텐츠의공영성을지키기위한노력이 더중요합니다.보도에서현아기자입니다. [리포트] 다섯살의어린이가보고있는건 미국의디즈니채널입니다. 한미FTA이후미디어시장개방이본격화되면서, 아이들이보는프로그램들도 자본력을앞세운외국산콘텐츠가잠식하고있습니다. 인터뷰:김경환교수/상지대언론광고학부 "어린이프로그램들은어린이의정체성이라든지교육이라든지 이런부분에상당히많은영향을미치기때문에 국내어린이프로그램의어떤서비스향상이라든지 이런부분을위해서도공적재원을투입해서 교육채널의활성화라든지지원이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이런때일수록교육방송의공영성강화가중요하지만 현실은만만치가않습니다. 재원구조가불안하기때문입니다. 공영방송의재원을안정시키기위해걷고있는수신료는 35년째2,500원에묶여있습니다. 그나마유아어린이콘텐츠제작비중이높은EBS에 돌아오는비중은단3%,70원입니다. 사교육비가치솟고, 유료콘텐츠가교육격차를벌리고있는상황에서, 교육방송이주어진역할을다하기엔 너무나부족한액수입니다. 이렇다보니제작비의대부분은 출판과광고등자체수익에의존할수밖에없습니다. 실제시청자10명가운데7명이 EBS의현행수신료비중이적다는의견을보였고, 절반가까이는국회에계류된수신료인상안이성사됐을때, EBS액수가600원은되어야한다고답했습니다. 인터뷰:박민식새누리당의원/국회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간사 "현재EBS의재원구조는약75%가자체수익에의존하고있다, 이것은상당히비정상적인재원구조이기때문에 시급하게이런잘못된재원구조를개선할필요가있다…" 고령화시대를맞아 평생교육콘텐츠에대한요구가확산되고있고, 다문화와통일시대에대비한 교육의통합기능이중요한상황이어서, 교육방송의재원구조안정은 더이상미룰수없는과제라는목소리가높습니다. EBS뉴스,서현아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정오 뉴스 | 1TV 월-금  낮 12시 ~ 낮 12시 10분 MY

VOD 시리즈

TIPVOD 시리즈로 더 알뜰하게 시청하세요!

이전페이지 1 /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