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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기획 13편> 금지' 아닌 '책임' 배우는 해외 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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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정오뉴스] [EBS뉴스G] 해외여러나라의성교육에서빠지지않는건‘책임감’입니다. 무조건성관계를억제하기보다는성에대한책임감과바른 가치관을길러주는건데요.하지말라는말보다,임신과출산 그리고부모가된다는게얼마나엄중한일인지를가르치는게 더욱효과적이란뜻입니다.먼저이상미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의한고등학교. 학생들이아기인형을돌봅니다. 센서가달린신생아인형이울때마다 우유를주거나,기저귀를갈아줘야합니다. 울음을방치하면낙제할수도있습니다. 아기인형을일주일간데리고살며부모체험을하는, 이른바‘아기키우기’실습입니다. 인터뷰:블레이크/美켄터키주워렌센트럴고등학교 "10대임신에대한생각이바뀌었어요. 여자친구를임신시키는일은없을거예요. 여자친구가아기로인해겪게되는걸 저도함께겪어야될테니까요." 네덜란드성교육은'NOmeansNO'로대변됩니다. 싫은것에대해선분명히‘안된다’고말하고, 상대방은이를‘내숭’이아니라, 정말안되는것으로받아들이도록교육하고있습니다. 성교육이강화된이후, 1970년대12.4세였던첫성관계평균연령은 2000년대들어17.7세로 5년가까이늦춰졌습니다. 인터뷰:이충민교육팀장/푸른아우성 "진짜거절의의미에대해서받아들이는사람과거절하는사람의 확실한의사표현을어렸을때부터교육하고있습니다." 유네스코의국제성교육가이드라인은 5살부터18살까지단계별로 성에대한정확한정보를알려주고, 자신의행동에대해책임감을갖도록가르쳐야한다고 강조하고있습니다. EBS뉴스이상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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