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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교육> 日 로스쿨 응시 학생 적어 문제‥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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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정오뉴스] [EBS뉴스G] 얼마전로스쿨문제로논란이된적이있었죠.일본도 로스쿨로골머리를앓고있는데요.일본의로스쿨은 응시학생이적어문제입니다.로스쿨이있었던74개교중 31곳이로스쿨을폐지했거나폐지할예정인데요.일본정부가 이에대한대책을내놓았습니다.세계의교육에서전해드립니다. 뉴스1.'학생모집난'日로스쿨,적성시험사실상폐지한다 일본정부가 학생모집난에시달리고있는로스쿨을 정상화하기위한대책으로, 응시자의1차관문인적성시험을 각학교자율에맡겨 사실상폐지수순에들어갔습니다. 적성시험은법조인에게필요한 사고력과표현력을묻는시험으로, 일본의모든로스쿨이이시험의성적제출을의무화하고있는데요. 로스쿨응시자수는 2004년에약4만명이었다가 지난해약9천300명으로크게줄었는데, 각대학들의90%가량이 '적성시험이지원자확보의장애물'이라고답한바있습니다. 뉴스2."자녀학비걱정"총리에게직접하소연한싱글맘 호주멜버른의한싱글맘이 오는총선을앞두고일정을소화하던 총리에게자녀들의학비걱정등을하소연해 주목받고있습니다. 지난12일,맬컴턴불총리의길을막고 잠시시간을내달라고요청한이여성은 약10분동안많은카메라앞에서 총리와대화를나눴는데요. 그녀는"학비는계속올라가지만 돈을더벌수는없는형편"이라며 "나는무슨일을하든상관없지만 아이들에게는경쟁할수있는기회를달라"고요청했고, 총리는이에"최선을다하겠다"고 답한것으로알려졌습니다. 뉴스3.英교사83%가'교단떠날까?'고민중 영국의한설문조사에서 교사의83%가퇴직을고려중이라고응답해 우려의목소리가나오고있습니다. 약9백명의교사를대상으로한이조사에따르면 교직을기피하는이유로 응답자의3분의2가'교직에대한존중결여'를꼽았고, 학생들의행동과낮은보수도 주된원인으로꼽혔습니다. 교사들은 교사의삶이힘들어교직을떠나고, 남은교사들의업무가늘어나게되며 또교사들이교직을떠나는악순환이계속되고있다고 비판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세계의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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