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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찾아 삼만 리‥특수학교 신설 14년째 '0곳'

[EBS정오뉴스]서울교육청이강남지역에특수학교신설을위한행정예고를했습니다.그동안지역주민들의반발에부딪혀번번이무산됐는데요,이번에는무사히세워질수있을지주목됩니다.황대훈기자입니다.[리포트]서울서초구에사는진희씨는고등학교3학년인아들을경기도광주에있는특수학교에보내고있습니다.서울강남지역에는지체장애학생을위한특수학교가없기때문입니다.통학시간은승용차로한시간,성남과용인을들르는스쿨버스로는,두시간이나걸립니다.인터뷰: 이진희/서울서초1동"6시40분에저희가나와서애를기다렸다태워야돼요.아이를보통5시반이면깨우죠.인근에있는근거리학교를다닌다는건정말행운이죠.저희로서는그게사치라고볼수밖에없어요,진짜."서울지역의특수교육대상자는1만2천명이넘습니다.하지만학교는29곳,수용인원은4천4백명에불과합니다.통학에만30분이상걸리는학생들이40%에달합니다.특히지체장애학생을위한학교는턱없이모자라,학교가없는강남지역학생들은2시간이상걸리는통학시간을감수하거나,경기도로나가야하는실정입니다.2002년문을연특수학교입니다.서울에선가장최근에지어진학교로,지난14년동안특수학교는단한곳도세워지지않았습니다.서울시교육청은서초구의빈학교건물에지체장애학생을위한특수학교건립을행정예고한상태입니다.문제는주민들의반대입니다.강서구의폐교에건립을추진중인특수학교도주민들반대에부딪혀2년째제자리걸음을하고있습니다.인터뷰:이은자부대표/전국장애인부모연대서울지부"비장애인친구들같은경우에는바로옆에있는학교를가는것이너무당연한데요.비어있는학교의이름만바꾸어서특수학교를만들겠다고하는건데도이렇게어려움이있으니까장애아이를키우는부모의마음은상당히많이괴롭고…"서울시교육청은,2019년까지세곳의특수학교를짓는단계획입니다.EBS뉴스황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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