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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모두를 위한 코딩 교육

[EBS 뉴스G]디지털 시대를 이해하고 창조하기 위해 배워야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코딩’인데요.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 뿐만 아니라 미래 직업에도 영향을 미치는 코딩교육-, 하지만, 세계적인 코딩 붐 속에서도, 코딩교육의 높은 벽을 실감하는 학생들이 존재합니다. 코딩교육의 ‘격차’를 줄이려는 노력들을 뉴스G에서 소개합니다. [VCR]2020년까지 컴퓨터 직종 140만개! 코딩교육에 600만달러의 예산 지원- 학부모들은 자녀를 코딩수업에 보내길 원한다! 전 세계적으로 컴퓨터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의 기회 또한, 모두에게 활짝 열려있을까요? 현재 영국엔 약 150만개의 디지털 분야의 일자리가 있지만, 2020년까지 10만개의 코딩 관련 직종이 더 생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영국의 서튼재단은, 코딩교육이 가장 필요한 대상으로 만 11세에서 14세의 ‘저소득층 학생’을 주목합니다.코딩교육이 이들에게 더 좋은 일자리와 높은 임금을 보장해 줄꺼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선, 저소득층과 흑인, 그리고 여성이컴퓨터 교육과 관련 직종에서 높은 진입 장벽을 실감합니다. 컴퓨터 업계에 종사하는 여성의 비율은 26퍼센트 미만, 그리고 흑인이나 라틴계는 고작 15퍼센트 미만이죠. 백인 남성의 직종으로 상징되어 온 컴퓨터 업계- 그 벽을 허물기 위해 여학생들에게만 무료 코딩교육을 제공하는비영리 단체들이 있습니다. 걸스후코드를 비롯한 이 단체들은 여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2020년까지 백만명이상의 여성에게 컴퓨터 과학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죠. 코딩을 배우는 것이 빈곤에서 탈출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말하는 비영리단체 ‘스크립트에드’ - 이들은, 여성을 비롯해, 흑인과 라틴계 미국인 그리고 빈곤층으로 교육대상을 제한하는데요. 수준높은 코딩교육이지만, 비용은 전액 무료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공평하게 나눠가질 수 있는 미래의 기회- 코딩교육의 높은 벽을 허물려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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