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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5억 명을 덮친 먼지 이불

[EBS정오뉴스] 대기오염이가장심각한국가중하나,중국이죠.숨막히는중국의수도'북경'에서한환경운동가가SNS에사진한장을 올렸습니다.세계를뒤덮은대기오염의현실,뉴스G에서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북경에사는한환경운동가가트위터에이런사진을올렸습니다. 공기청정마스크를쓰고사진을찍은곳은부엌- 두대의공기청정기를모두안방에두고잤더니 아침에부엌과거실의공기오염이해로운수준이됐다. 대기오염이집안까지들어왔음을보여주는 그의포스팅은영국의가디언지에도실렸습니다. ‘에어포칼립스가5억명의삶을망치고 스모그난민들이도시를떠나고있다’ 수만명의‘스모그난민’들이도시를떠나고 최근의‘에어포칼립스’로인해5억명의사람들이먼지이불을덮고있다 이는미국,캐나다,멕시코의인구를모두합친수와같다. 영화배우애쉬튼커쳐도페이스북에이기사를공유하며질문을던집니다. 이문제를어떻게고쳐야하나요? 환경단체그린피스도 숨막히는영상을트위터에올렸습니다. 중국의‘에어포칼립스’가진짜어떤지궁금하세요? 허베이성탕샨시의어제모습입니다. '에어포칼립스'는대재앙종말이라는의미의아포칼립스apocalypse에공기를뜻하는에어를집어넣는신조어인데요. 종말을떠올릴만큼심각한중국의대기오염을뜻하는단어입니다. 미국의주간지뉴스위크는 ‘에어포칼립스’는진짜다라는제목과함께 중국이대기오염비상사태를선언했다는내용의기사를게재했습니다. 사람들은대기오염문제를해결하기위해선정부의적극적인'규제'가필요하다고지적합니다. 그많은성가신규제들은사람과환경을지키기위한것이다. 이사실을무시하면치명적인결과를낳는다. 영국일간지텔레그라프는스모그와의전쟁속에서중국인들이청정한북극이나아이스란드로‘폐청소여행’을떠난다고전합니다. 대기오염을피해떠나는이들과 남아서적응하는이들. 모두에게대기오염은비극이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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