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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잡아라> 캐릭터에 숨결을, 캐릭터 디자이너

[EBS 정오뉴스]인기 캐릭터의 힘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최근 기업들이 업종을 불문하고 캐릭터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데요. 캐릭터와의 협업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겁니다. 이러한 캐릭터 산업의 성장과 함께 캐릭터 디자이너의 영역 또한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 <꿈을 잡아라>에서 만나보시죠.[VCR]미키마우스, 헬로 키티 등 해외 캐릭터가 선점하던 캐릭터 시장.2003년 국내 대표 캐릭터인 ‘뽀로로’가 등장하며 어린이 시장에서 인기를 끈 이후 계속해서 국내 캐릭터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어린이 시장뿐만이 아닙니다. 소비력이 높은 키덜트 고객을 겨냥한 캐릭터 상품도 꾸준히 쏟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모바일 메신저 캐릭터들은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죠.캐릭터 열풍은 이제 패션, 식품, 장난감 업계 등 그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int) 이충혁 / 캐릭터 디자이너예전에는 애니메이션이나 상품 같은 좁은 범위에서만 발달이 되어있었는데, 지금은 모바일시장의 발달로 웹툰이나 이모티콘, TV같은 곳에서도 많이 노출이 되기 때문에 대중매체가 발전하는 것에 맞춰서 캐릭터 디자이너의 수요도 많이 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 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캐릭터 시장 규모는 지난해 10조 8백억 원에 달했습니다.2005년 2조원 대에 머물렀던 시장 규모가 10년 만에 5배로 확대된 것인데요. 캐릭터 디자이너의 영역 또한, 그만큼 넓어졌다고 볼 수 있겠죠.이들은 캐릭터의 디자인은 물론, 온라인 캐릭터 서비스와 오프라인 캐릭터 상품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데요.대부분 관련 학과 전공자가 많지만, 뛰어난 그림 실력 보다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유행을 읽는 기획력, 그러나 유행만을 따르지 않는 창작력이 뒷받침되어야하죠.호감 가는 외모뿐 아니라 구체적 세계관을 입히는 것 또한 캐릭터 디자이너가 고민해야하는 중요한 일입니다.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는 없는 이유겠죠.int) 이충혁 / 캐릭터 디자이너지금 현재 유행하고 있는 디자인에만 집착하지 않고 시야를 넓혀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고 인기가 있는 캐릭터들에 대한 분석이나 디자인적인 요소를 이해하려고 하는 자세가 있어야 캐릭터 디자이너로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출시만 돼도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캐릭터 산업의 성장세가 점점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캐릭터 디자이너의 인기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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