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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반복되는 과잉진압과 무죄판결

[EBS뉴스G]지난해7월,미국에선한시민이검문과정에서사살된사건이 있었습니다.'과잉진압으로인한억울한죽음'이라는여론속에서,당시시민에게총을쏜경찰이'2급살인'혐의로최근법정에섰습니다.반복되는과잉진압논란속에서도,면죄부를받았던경찰-이번엔달랐을까요?뉴스G에서전해드립니다.[리포트]지난한주,미국소셜미디어에서가장화제가된해시태그는바로 #PhilandoCastile필란도카스틸이라는흑인남성의이름이었습니다.작년7월미국미네소타주에서경찰의과잉진압으로 총에맞아숨진필란도카스틸-당시함께있었던여자친구는 소셜미디어에현장을생중계했는데요.필란도카스틸은경찰의총에맞아피를흘렸지만, 경찰은여전히총을겨누고있었습니다."그는경찰관에게총기를소지하고있다고알렸고 지갑을꺼내려하는데 경찰관이팔쪽을쐈습니다""꺼내지말라고했잖아!손떼라고!""당신이신분증꺼내라고했잖아요.운전면허증""제발..설마죽은것아니겠지.."그는곧바로병원으로옮겨졌지만결국사망했습니다.텍사스,댈러스,미네아폴리스,뉴욕등대도시에선 대규모집회와행진이열렸고 소셜미디어에선,많은유명인들이 끊임없이반복되는흑인과잉진압에분노를표현했습니다.11개월전업로드된당시영상에는 현실을꼬집는댓글이많았는데요.지난주,경찰에대한재판이열렸고 댓글의예측은맞았습니다.경찰의무죄판결직후,필란도의어머니는기자회견을가졌고, '미네소타의시스템에대해서굉장히실망했다'며 분노를감추지못했습니다.판결에분노한많은시민들역시,또다시거리로나와 대규모시위를벌이고있습니다.반복되는경찰의흑인과잉진압논란과무죄판결이 미국사회를또한번흔들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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