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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교육> 노인 폭행 아들 체포한 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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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정오뉴스]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노인을 폭행한 2인조가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범인 중 한 명은 지역 경찰청장의 아들이었는데요. 경찰청장은 체포되고도 반성하지 않는 아들을 변호하기보다는 죄를 인정하고 벌을 받길 원했습니다. 세계의 교육에서 만나보시죠. [리포트]뉴스1. 노인 폭행한 아들 체포한 美 경찰청장 아버지 노인을 폭행한 아들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 경찰청장 아버지가 시민들의 박수를 받고 있습니다. 유니언시티 경찰청장의 아들 타이론은 길거리에서 71세 노인을 폭행했다 경찰에 검거됐는데요. 그는 체포가 된 이후에도 아버지를 믿고 손가락 욕을 하는 등 뻔뻔하게 행동했지만 경찰청장은 어떤 식으로도 아들을 변호하지 않았고, 오히려 아들이 심각한 중죄 혐의를 받고 있음을 인정하며, “이번 고난을 가족이 함께 이겨내고, 앞으로 더 강해지기를 기도한다”고 말해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뉴스2. 태국, 아들 위해 '여장'한 아빠 사연 화제 아들을 위해 여자로 변장한 아버지의 사연이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3년 전 아내와 이혼한 뒤 홀로 3살과 5살의 어린 아들들을 키우는 파누타이씨는 학교에서 어머니를 초대하는 행사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고, 아이들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낄까 하는 걱정에 직접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엄마가 되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아이들은 처음에는 낯설어했지만 곧 활짝 웃으며 기뻐했고 그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며,“아이들이 열등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뉴스3. 뉴질랜드, 출생신고서에 제3의 성(性) 표기 추진 뉴질랜드에서 출생 신고서의 성별을 남성과 여성 외에도 중성과 불특정으로 표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는 뉴질랜드 제일당의 트레이시 마틴 내무장관이 발의한 법률개정안으로 기존에는 성을 바꾸려면 의학적 증거와 판사의 확인이 필요했으나 앞으로는 법정신고서 만으로도 가능하도록 한다는 건데요하지만 혼란을 초래할 것이라는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행정위원회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나 위험이 없을 것이라는 확신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세계의 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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