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재생 중 EBS 무료 서비스의 경우 로그인 하지 않아도 전편을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정오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뉴스G> 수학과 영어 그리고 음악 과목

[EBS뉴스G]음악과목은수학과영어같은교과목보다덜중요하게여겨지곤합니다.학년이올라갈수록학교에서음악을배우고경험할기회도줄어드는데요.최근캐나다에서발표된연구는음악수업의비중을다른주요과목만큼늘려야한다고주장합니다.학생모두가학교에서음악을경험해야하는이유,뉴스G에서전해드립니다.[리포트]악기를연주할수있는학생과악기를접해본적이없는학생-음악에대한경험차이는,학생들에게어떤영향을미칠까요?캐나다의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은2002년에서2003년사이에공립초등학교에입학한약11만명의학생을대상으로한연구결과를발표했습니다.학생들은학교음악수업을포함한교내음악활동에참여한학생과,그렇지않은학생,두그룹으로나누었는데요.분석결과,약11만명의학생중,약13.7퍼센트인1만5천여명이,고교과정인10학년과12학년에도교내음악프로그램에참여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이학생들은음악이아닌분야에서다른그룹보다앞서있었죠.바로,주요과목인영어와수학그리고과학성적입니다.수학과영어는평균7점에서8점,영어는평균5점이높았고교내음악활동에더열정적으로참여할수록,성적도좋았죠.연구진은학교에서꾸준히악기를배운학생들은,다른학생들보다주요과목의학력이1년정도앞섰다고분석했습니다.또한,음악훈련이주요과목의학습능력을끌어올림에도불구하고,각나라의공교육에서주요과목때문에음악수업이사라지고있는현실에대해연구진은이렇게꼬집었는데요.“더나은프로그래머와수학자를원한다면학교는음악프로그램에투자해야한다”모두의것인음악,하지만학생들사이엔음악격차가점차커지고있습니다어떤학교에다니느냐에따라,음악수업의질이달라지고음악과외경험은부모의경제력과교육수준에따라달라지죠.“독일청소년의음악경험은부모의경제력과교육수준에따라2배이상차이가난다”-베텔스만재단연구-학원이아니라학교에서악기를배우고,또함께연주할수있다면- 학생모두가골고루,음악이선사하는혜택을누릴수있지않을까요.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정오 뉴스 | 1TV 월-금  낮 12시 ~ 낮 12시 10분 MY

VOD 시리즈

TIPVOD 시리즈로 더 알뜰하게 시청하세요!

이전페이지 1 /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