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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고 신입생 70% 서울·경기출신‥수도권 쏠림 '심각'

[EBS정오뉴스]영재학교는뛰어난인재를골고루선발하도록전국단위로학생을모집하죠.그런데영재고의신입생들을살펴봤더니열명가운데일곱명이서울과경기출신이었습니다.수도권쏠림현상이심각합니다.황대훈기자입니다.[리포트]전국단위로인재를선발하는서울의영재고입니다.지난해신입생가운데89.1퍼센트가수도권출신입니다.경기도의또다른영재고는수도권출신신입생이88.9퍼센트입니다.전국의영재학교대부분이이런상황으로,열명가운데일곱명이수도권출신입니다.특히수도권에서도강남을비롯해사교육이발달한지역출신들이70퍼센트가까이를차지합니다.전국에서인재를뽑겠다며지역마다골고루영재고를설치했지만,사실상'수도권인재'를위한학교가된겁니다.특히이번정부들어자사고와특목고의존립이위태로워지자,입시에유리한공부환경을찾는학부모들의관심이쏠렸다는분석입니다.학생들의상당수가특정사교육기관출신이라는분석도나왔습니다.서울과학고의경우입학생의48.4퍼센트가대치동특정학원출신이었고,강남구출신이40.4퍼센트에달했습니다.전문가들은입시과정에서사교육이차지하는비중을줄이고전국각지역의인재를골고루발굴할수있도록 영재고입학제도를바꿔야한다고지적합니다.인터뷰: 구본창정책국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지필고사라든지캠프를대비하기위한사교육이굉장히활발하게진행되고있고과도한사교육비를지출할수없는계층에서는영재학교입시를대비조차불가능한그런상황입니다.이런사교육친화적인입학시험의유형들도개선이필요한상황입니다."교육부는입시를포함한고교체제개편을논의하고있지만,영재고에대해선별다른계획을내놓지않고있습니다.EBS뉴스황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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