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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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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뉴스G]지금영국은하루신규확진자가1만5천여명에달할만큼코로나19확산세가무섭습니다.지역상황에따라여러가지제한조치를검토하면서도,학교는계속문을열도록했는데요.등교에대한찬반논란이여전히뜨거운가운데,일부학교에서는자체적으로새로운교칙을만들어코로나시대의학교생활을준비하는모습입니다.자세한소식,뉴스G에서만나보시죠.[리포트]3월부터반복된휴교와원격수업에마침표를찍고,9월학기부터코로나19이전의학교로돌아간영국.8월말부터확진자수가다시급증했지만,우려속에서도영국정부는등교를강행했습니다.학생들의정신건강을위해더이상등교를늦출수없다는이유에서였는데요.보리스존슨/영국총리"여러분들이코로나19에감염될위험은매우적습니다.여러분들에게닥쳤던진짜거대한위험은휴교가계속되었던것입니다."결국반년만에다시문이열린영국의학교.학교생활에서학생들이지켜야할방역수칙은손씻기와거리두기등우리교육부의가이드라인과크게다르지않습니다.마스크착용의무여부는학교마다다르지만,대부분의학생들이착용한모습입니다.일부학교에서는보다촘촘한방역대책을개별적으로세우고있습니다.자체적으로코로나관련교칙을만든학교도있는데요.영국일간데일리메일에따르면,잉글랜드남부헤이스팅스에위치한한학교는지난9월,새로운교칙을발표했습니다.학생들이의도적으로기침이나재채기를하는경우,코로나바이러스와관련된농담또는부적절한언급을하는경우,타인과일부러신체접촉을하는경우에는무려정학처분까지내려질수있다는내용입니다.일반적으로교칙을위반했을때내려지는처벌보다훨씬강력한처벌수위로화제가되고있는데요.코로나시국에서는,타인을향한부적절한장난이단지반사회적인행동을넘어선극도로심각한행동이라는것입니다.흔히일어날수있는학생들의장난에대해미리경고하며,코로나사태의엄중함을일깨우고있는데요.장기전이불가피한코로나19와의싸움,교실을되찾기위한노력이국내외학교현장에서이어지고있습니다.사회적거리두기가1단계로하향조정됨에따라,오늘부터전국학교의등교수업이확대되었는데요.가장안전하고즐거운성장의공간인학교에서,학생들이친구들과자유롭게어울릴수있는날을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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