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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의 꿈을 위해"‥커뮤니티 칼리지 기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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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정오뉴스]글로벌교육뉴스를브리핑해드립니다.코로나19속에서전세계가팬데믹에빠졌죠.많은국가들이경제부양책을고심할만큼,경제적상황도좋지않습니다.그런데,미국에서지역내대학이죠.커뮤니티칼리지에기부금은예년보다상당히,증가했다고하는데요.어떤사연인지알아봅니다.또우리나라대학교기부금문화도함께살펴봅니다.최이현기자나와있습니다.박민영아나운서팬데믹속에서,경제적상황이좋지않은데,미국지역대학에대한기부금이늘었다?어떤사연인가요.최이현 기자네,오늘은따뜻한소식가지고왔습니다.지금전세계적으로경제적인흐름이좋지않은상황이다보니더어려워진곳은아마도기부나지원을받고있는단체나사람일텐데요.오히려,미국내지역대학,커뮤니티칼리지에대한기부금이지난해같은시기에비해서상당한비율증가했다고합니다.커뮤니티칼리지는직관적으로는지역사회대학이렇게해석할수있는데,역할은2년제고등교육기관입니다.지역의다양한계층의사람들에게,고등교육을저렴한학비로받을수있도록하고요.전문적인기술같은직업교육을배우기도합니다.학점을이수해서,4년제학교로편입할수도있습니다.단순히고등교육기관의역할만하는건아니고요.지역사회의구심점역할도합니다.교육을통한부의재분배역할최소한의계층사다리역할을하는게,커뮤니티칼리지인 거죠.이로인해서지역사회문제해결도가능하고요.지역사회의‘복원력’을높이는방법이자,지역을지탱하는한축인겁니다.박민영아나운서한국의전문대학과비슷하면서도다른시스템같습니다.이‘커뮤니티칼리지’에대한기부가증가한이유는뭔가요.최이현기자네,먼저실제기부가얼마나늘었는지말씀드리겠습니다.한미국한(인사이드하이어드)고등교육전문지에나온내용을인용하면요.일리노이의하퍼칼리지는2020년회계연도가7월부터시작이되는데,사전캠페인없이목표금액의215%를달성했다고하고요.기부자와기부금액을보면소액의기부자들이많이늘어났습니다.적은돈이지만기부하는사람들이늘었기때문에,전체적인기부금규모가늘어난겁니다.지역사회분들이십시일반으로칼리지에다니는학생들의학비와생활비지원을위해,‘기부’를한겁니다.어려울때일수록더어려운사람들을돕자,경제적이유로배움의끈을놓는사람에게‘꿈’을선물하자는따뜻한마음들이모여큰결과물을만든것이고요.지역사람들이,커뮤니티칼리지의목적와역할,임무에대한심도있는고민을한결과라는거죠.이러한분위기에힘입어서,제이프리츠커재단은캘리포니아커뮤니티칼리지에1억달러의‘통큰기부’를하기도했습니다.LA타임즈는이기부를두고,캘리포니아주의최빈곤층학생들에게고등교육을공평하고충분히제공하는데큰도움이될것이라고찬사를보냈습니다.박민영아나운서어려울수록더어려운사람들이꿈을잃지않도록지원한다,그리고이것이지역사회를지탱하는한축이된다...마음이따뜻해지는데요.그렇다면우리나라대학의기부문화는어떤가요?최이현기자표를먼저보실까요?네,학벌순으로표를만든게아니고,기부금현황을나타낸표입니다.여기에서울대도매년수백억에달합니다.굉장히많죠.소위,명문대중심으로기부금이쏠리고있습니다.2017년에는대학교육연구소가우리나라의국·공립대40곳의기부금을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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